종친동정, 직업탐방

전 대종회장 이 강수 회장님

전 대종회장님 이강수!

현재 98세 신데 대전 뿌리공원의 함풍이씨

조형물을 직접 보고자 오셨습니다.  함풍이씨를

지극히 사랑하사  2억원의 거금을 기부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대전 뿌리공원에서 강수(왼쪽)전 회장님, 진환(오른쪽) 회장님


인사차 어른을 찾아뵙고 담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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